[아시아경제신문 임선태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28일 에리트베이직을 신규 상장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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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4월25일 설립된 에리트베이직은 의복 및 모피제품 제조업체로 지난 회계연도 기준 매출액 974억원, 당기순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
에리트베이직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당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4000원)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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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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