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구경민 기자]중외제약이 자체 개발중인 신약 물질의 미국 특허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중외제약은 전날보다 3200원(14.88%)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주회사인 중외홀딩스도 덩달아 8% 이상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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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은 지난 18일 자체개발중인 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해 미국에서 물질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물질특허는 중외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Wnt 표적항암제 CWP231A'의 상용화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골격구조에 관한 내용으로 본 과제의 원천기술이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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