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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KBS '해피선데이-1박2일'이 국내 구석구석 절경을 소개하는 당초 취지와 여섯 멤버의 확실한 캐릭터에서 비롯되는 재미까지 확실하게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20일 방송에서 '1박2일'은 이수근, 엠씨몽, 이승기가 월출산을 등산하며 멋진 절경을 소개했고 험한 산길에 오르며 겪는 고통을 생생히 전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 이를 구실로 양 팀이 치열한 두뇌싸움에 돌입, 여섯 사람의 캐릭터가 명확하게 드러났다. '지니어스 원 지원', '동물 강형사' 등 확실한 캐릭터로 '용돈' 15만원 둘러싸고 미행과 작전 등이 난무했다.
전반부는 여행 코스 소개, 후반부는 멤버들의 매력을 강조한 구성으로 비슷비슷한 과정을 거치면서도 아직 질리지 않는 재미를 창출해낸 것.
경쟁 프로그램 SBS '패밀리가 떴다'가 매주 새로운 게스트로 활력을 불어넣는 반면, '1박2일'은 한정된 멤버 안에서 해당 인물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하는 전략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1박2일'은 6명의 멤버들과 80명의 스태프가 게임을 벌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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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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