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미국채 입찰 물량이 1120억달러에 이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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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400억달러어치의 5년만기 국채입찰을 시작으로 2년만기 국채 430억달러어치와, 24일 7년만기 국채입찰이 지난 입찰물량보다 10억달러가 늘어난 290억달러어치가 실시될 예정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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