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에 출연 중인 정윤호가 위험한 오토바이 질주 장면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극 중 차봉군 역을 맡은 정윤호는 최근 서울 서강대교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강으로 추락하려는 강해빈(아라 분)의 차를 발견하고 도움을 주는 장면을 촬영했다.

해빈에게 도움을 주고 자신은 강에 빠지면서 차봉군 인생에 새로운 국면을 맞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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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촬영 당일 추락 장면은 물론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한바퀴 돌아 차 앞에 서는 장면 등 위험한 신들이 많아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정윤호는 "다리위에서 이렇게 걷고 오토바이를 타는 것이 놀랍다. 평소 해보지 않은 시도에 대해 흥미와 열정을 동시에 맛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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