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인도네시아의 국가신용등급을 Ba3에서 Ba2로 상향 조정했다고 1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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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인도네시아 경제가 급격히 상승 탄력을 되찾고 있는데다 중기 성장 전망 역시 밝다며 상승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2·4분기 인도네시아 국내총생산(GDP)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 증가했다.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가 늘어나면서 남아시아 국가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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