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15일 자회사 인터파크INT 투어부문 대표이사로 박진영 씨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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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현재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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