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선물사만 신나는 장
“어제오늘 장의 변동성이 너무 크다. 쏟아지는 주문속에 선물계약만 늘어나 수수료만 날리는 모습이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11일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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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채선물 거래량은 10만6547계약을 기록했다. 전일 거래량은 19만3844계약을 나타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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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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