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외교관이 자메이카에서 피살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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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존 테리라는 이름의 명예 영사는 관광지로 유명한 몬테고베이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외무부 관계자는 "자메이카 경찰과 접촉하고 있으며 죽음에 관련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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