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아마추어 챔프' 안병훈(18)이 '금의환향'을 앞두고 잠시 숨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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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 스타디움코스(파72ㆍ7215야드)에서 끝난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주니어플레이어스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공동 19위(8오버파 224타)로 대회를 마쳤다. 보비 위아트(미국)가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우승했다.


안병훈은 10일부터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에서 열리는 '내셔널 타이틀' 코오롱ㆍ하나은행 한국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8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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