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김사랑의 1집과 2집이 재발매 된다.


김사랑 소속사측은 "이달 중순께 김사랑의 1집 '나는 18살이다'와 2집 'Nanotime'이 각각 한정판으로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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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한 관계자는 "김사랑의 1집과 2집의 앨범을 원하는 대중들의 주문으로 다시 재발매 된다"며 "10년 전 음악이지만 지금 들어도 새롭게만 들린다는 대중들의 평은 물론 앨범 소장가치성에 대해서도 재평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일 3집 활동 이후 2년 만에 EP앨범 'BEHIND THE MELODY'를 발매하고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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