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지난 5일 15%대의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던 SBS '스타일'이 6일 방송에서도 이를 회복하지 못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스타일'은 전국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의 15.8%보다 0.4%포인트 상승했을 뿐이다.

AD

이같은 결과는 최근 두서 없이 진행되고 있는 주인공 네 사람의 사각관계가 설득력을 잃은 데다, 패션 잡지 세계의 면면도 제대로 짚어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된 MBC '보석비빔밥'은 5.7%, KBS '개그콘서트'는 29.8%를 차지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