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듀오 알트리퍼가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NBA연합팀과 KBL 올스타팀의 농구경기에 앞서 축하공연을 갖는다고 소속사 에이뮤즈 측이 밝혔다.


알트리퍼는 경기 개시 오프닝 무대에서 알트리퍼의 'FAR AWAY'로 화려한 안무와 노래로 NBA 연합팀의 방한 축하와 선전을 기원하는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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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측은 "이번 축하공연은 카림 압둘 자바가 이끄는 NBA팀의 초청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평소 스포츠를 즐기는 알트리퍼는 "NBA 연합팀과 KBL올스타팀이 갖는 친선경기에
설수 있게 돼 큰 영광"이라며 "이들의 멋진 플레이를 관전 할 수 있어 더 설레고 흥분된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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