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홍콩 증시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0.4% 오른 1만9596.51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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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콩 증시는 중국이 IMF가 발행하는 채권을 매입한다는 소식과 중국내 경금속 소비가 늘어날 것이라는 보도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상승 개장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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