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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지난 6월22일부터 8월14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된 '2009 뱅키스盃 한국인 명장 실전투자대회'의 시상식을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각 리그별(명장리그, 한국인리그) 1~3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시상을 하며 고수익을 실현한 수상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제네시스, 그랜저 뉴럭셔리 등 총 1억9000만원 규모의 상품을 걸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동기간 진행된 실전투자대회 중 최대 인원인 총 8072명의 투자자가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명장리그(예탁자산 2000만원 이상)에서 1296.43%의 수익률을 올린 1위 투자자에게는 5000만원 상당의 제네시스가 수여됐고 한국인리그(예탁자산 500만원 이상) 1위는 662.08%의 수익률을 기록, 2500만원 상당의 그랜저 뉴럭셔리를 받았다.
또 대회기간 KOSPI 수익률(15.04%)을 초과한 대회참가자 총 1000명에게 여행상품권, 여행용품 세트 등의 경품을 지급, 투자고수와 일반 투자자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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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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