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산업이 간석 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풍림산업은 31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 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한 공사 가계약을 채결했다고 밝혔다.

간석 2구역은 간석4동 586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6만8972㎡, 건폐율 19%이하, 용적률 225%이하로 제2종 일반주거지역이다.


이 지역은 지난 2월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어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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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산업은 이 지역에 임대주택 163가구, 조합물량 568가구, 일반 분양 220가구 등 총 951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다.


총 도급액은 1759억0800만원으로 계약금액은 879억5400억원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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