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미스에스, 뮤비 파격 노출? 케이블 방송사 심의 난색?";$txt="";$size="409,1092,0";$no="20090828160435151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여성그룹 미스에스의 '사랑이 뭐길래'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8일 공개된 '사랑이 뭐길래' 뮤직비디오는 사체를 겁탈하는 듯한 장면이 그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죽은 남자 주인공의 바지가 벗겨진 채 배그린의 스커트가 피로 흥건히 물들어 있는 모습이 등장하는 것.
때문에 케이블채널에서도 이 뮤직비디오의 심의에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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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출을 맡은 박경진 감독은 "노출은 감정 표현을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라며 케이블 채널의 심의 난색에 유감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유미, 태혜영으로 구성된 여성듀오 미스에스는 지난해 11월 남규리가 객원보컬로 참가한 '바람피지마'로 화제가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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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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