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KBS2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의 시청률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2일 방영된 '솔약국집 아들들'은 전국시청률 31.7%로 주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36.3%보다는 4.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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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솔약국집 아들들’은 둘째 아들 대풍(이필모 분)과 복실이(제니퍼 김, 유선 분)의 복잡 미묘한 관계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외에 SBS '스타일' '사랑은 아무나 하나'은 각각 17.5%, 15.8%을 기록했고, KBS2 '천추태후'는 17.0%, MBC '탐나는도다' '친구, 우리들의 전설'은 각각 5.3%, 7.6%를 기록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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