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대중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추모 인파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이날 오후 4시 현재까지 누적 추모객수는 5만4000여명에 이르렀다.

오후 5시 현재 서울광장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기다리는 행렬만 4000여명(경찰 추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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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을 가득 메운 추모객들은 조금씩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1시간30분~2시간 가량 기다려 조문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광장 분향소에는 동교동계의 한광옥 전 민주당 대표와 상도동계의 김덕룡 민주화추진협의회 공동 이사장 등 10여명의 인사들이 자리를 지키며 상주 역할을 하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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