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김양건 통일전선부장 등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북측 조문단 일행이 국회광장 빈소에 도착했다.


북측 조문단은 평양에서 가져온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화를 헌화하고, 조문한 후 이희호 여사와 만나 김 위원장의 조의를 별도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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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측 조문단은 김 비서와 김 부장, 원동연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위) 실장, 맹경일 아태위 참사, 리 현 아태위 참사, 김은주 북한 국방위 기술일꾼 등 6명이다.


지난해 2월말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이후 북한 당국자가 남한을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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