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중국증시 폭락에 따른 글로벌 증시 조정 우려로 혼조마감했다.


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89포인트(0.08%) 상승한한 4689.67, 프랑스 CAC40지수는 0.35포인트(0.01%) 하락한 3450.34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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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30지수는 18.76포인트(0.35%) 내린 5231.98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중국 증시는 5% 가까이 폭락하며 아시아증시의 동반 하락을 주도했다. 미국 증시도 이같은 부담감으로 하락 출발하며 글로벌 증시 조정 가능성을 높이며 장중 약세를 이끌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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