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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군 외나로도에서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가 최종 발사 7분여를 앞두고 발사 중지가 되자 해군 상륙함 비로봉호에서 발사를 기다리던 한 어린아이가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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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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