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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일 열리는 국군의날 기념행사에 사용될 엠블럼과 슬로건이 확정됐다.
건군 제61주년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에 따르면 18일 “이번 엠블럼은 지난해 60주년때의 기본형태를 유지했으며 ‘선진일류군대, 녹색강군으로 도약하겠다‘는 육·해·공군의 의지가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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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럼 회색바탕의 별은 육군, 닻은 해군, 날개는 공군을 의미하고, 날개 부분의 색동은 ‘정예화된 선진군대’, ‘국민의 군대’, ‘세계속의 당당한 군대’로 장성한 국군을 온 국민이 축하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우상단 3개의 녹색 띠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육·해·공군이 선도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가 내포돼 있다.
한편 올해 국군의 날 행사는 육·해·공군본부가 위치한 계룡대에서 개최되며, 일반 참관인은 국방부 및 육·해·공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월 11일까지 참관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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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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