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강철은 250억원을 투자해 LCD사업부문 생산시설을 증설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2.13%에 달하는 규모며 투자기간은 2010년 3월31일까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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