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항공사 에어 차이나(중국 국제 항공 공사)가 시티퍼시픽으로부터 케세이 퍼시픽의 지분을 인수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이르면 17일 밤 지분 인수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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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차이나와 시틱퍼시픽은 각각 케세이퍼시픽의 지분을 17.5%씩 보유하고 있다. 에어 차이나가 시틱퍼시픽이 보유한 케세이퍼시픽 지분을 인수할 경우 에어 차이나 보유 지분은 35%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에어차이나와 시틱 퍼시픽 측은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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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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