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지표가 14일(현지시간) 개장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7월 설비가동률과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경계감이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S&P 500 9월 선물지수가 런던시장에서 0.1% 떨어진 101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 선물 지수도 0.1% 떨어진 9379포인트를, 나스닥 100 선물 지수도 0.2% 떨어진 1629.25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독일 증권시장에서 제너럴일랙트릭(GE)과 캐터필러(Caterpillar)사가 각각 1.1% 상승한 14.25달러를, 0.6% 오른 47.43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엑손모빌과 알코아 또한 오일가격과 메탈가격 상승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엑손모빌이 0.5% 오른 69.07달러를, 알코아가 0.7% 상승한 13.81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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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알버크롬비와&피치가 뉴욕 프리마켓 시장에서 1.4% 하락한 32.50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중이다.
한 증시 전문가는 “경제 지표 발표가 증시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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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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