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유전개발회사인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가 동부의 보하이(渤海)만에서 새로운 유전지대를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AD

공사측은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새로 발견된 유전지대는 하루 1700배럴의 원유와 40만평방피트의 천연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라고 밝혔다.


'칭황다오(秦皇島ㆍQHD) 35-4'로 명명된 이 유전지대는 보하이만 중북부 지역에 위치해있으며 또다른 유전지대인 QHD 32-6에서 서쪽으로 38㎞ 떨어져있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