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는 실감 음장 '제트이펙트(JetEffect)의 3.0 버전'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코원의 제트이펙트는 최신 음장 기술인 'BBE+'를 비롯해 내장된 다양한 음장 효과에 대한 세밀한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가 자신의 주관적인 음악적 기호에 맞는 최적의 음색을 설정할 수 있는 코원 고유의 음장시스템이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제트이펙트 3.0에는 BBE+, EQ필터, 스테레오 인핸서(Stereo Enhance) 등 기존 음장에리버브(Reverb) 기능이 추가됐다.


리버브 음장은 현장감을 극대화해 마치 클럽이나 콘서트 현장에서 직접 음악을 듣는 듯한 효과를 제공하는데 기본 음장들과 동시 적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은 더욱 다양하고 실감나는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Maestro, Reverb Hall, Reverb Stadium' 등 9개 새로운 프리셋을 추가, 총 39개의 프리셋을 통해 음장 설정을 번거로워 하는 고객들도 별도의 조작없이 간편한 선택만으로 음장효과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코원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음악적 기호를?만족시킬 수 있도록 제트이펙트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AD

한편 코원은 오는17일부터 3주간 제트이펙트 3.0 발표를 기념한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원시스템 홈페이지(www.cow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