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가 5거래일 만에 외국인이 매도세로 전환하면서 급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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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웅진코웨이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4.47%(1600원) 내린 3만4200원에 거래되며 7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한 것이다.


웅진코웨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2·4분기 영업실적과 증권사 호평속에 지난 8월4일 이후 13.2%(4000원) 오르며 상승세를 보여왔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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