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보광동 자치회관 주 3회 인기리에 운영

용산구(구청장 박장규)의 각 자치회관에서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보광동 자치회관의 '어린이 방송댄스'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알차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운영되는 것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 7월 22일에 개강했습니다.

주 3회 1시간(1개월) 화요일 오전 1~2시, 수·금요일 오전 11시30~12시30분에 진행되는 어린이 방송 댄스는 초등학생 3~6학년 25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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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들은 방송댄스가 신나고 재미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배우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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