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각 방송사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이 고루 포진한 월요 심야 시간대에 3파전이 계속되고 있다.


MBC '놀러와', KBS '미녀들의 수다', SBS '야심만만'이 비슷한 성적을 내며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다.

11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시청률 13.9%(이하 동집계), KBS '미녀들의 수다'가 10.2%, SBS '야심만만'이 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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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40%대에 가까워진 MBC '선덕여왕' 다음 시간대인 '놀러와'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는 있으나 대체로 이전 미니시리즈와 크게 관계 없는, 치열한 경쟁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녀들의 수다'와 '야심만만'은 각각 5~6% 대인 '전설의 고향'과 '드림'보다 오히려 높은 성적을 거두며 고정팬층의 지지를 얻고 있다.

한편 '야심만만'은 최근 국민들이 직접 게스트에게 질문을 보내는 형식으로 개편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한별, 송지효, 유진, 이영진, 김혜나 등이 출연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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