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ity사업 협력 MOU 체결
$pos="C";$title="유비쿼터스 도시";$txt="'유비쿼터스' 도시건설 위한 MOU 체결";$size="510,339,0";$no="20090811020655237542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인천경제자유구역에 친환경 ‘유비쿼터스’ 도시 건설이 가속화 된다.
인천시는 10일 “한국토지공사, 인천도시개발공사 등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유비쿼터스 도시(U-시티) 건설 계획에 참여 중인 10개 업체들과 사업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완공 예정인 인천 송도, 영종, 청라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U-시티 건설 과정의 강화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시는 이를 실천하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공공성과 자족성 확보를 위한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참여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U-City’ 건설은 전국 최초로 ‘유비쿼터스 시범도시’로 지정받은 인천시가 집중 추진하는 분야다.
이에 따라 지난 7월말에 준공된 ‘투모로우시티’ 조성사업으로 최첨단 U-City 기술을 실제 체험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도시모델을 실제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번 MOU에는 인천시와 한국토지공사, 인천도시개발공사, 송도국제도시유한회사(NSIC), 리포인천개발주식회사, 송도랜드마크시티유한회사, 송도테크노파크,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 피에라 인천전시복합단지, 스템즈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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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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