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안내 지주간판 대신 보도블록에 안내표지석 설치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왕십리 로터리~고산자료 '성동 서울거리 르네상스 조성사업'을 10월말에 완료할 계획이다.
왕십리 로터리 ~ 고산자교 고산자로 성동 서울거리 르네상스 조성사업은 현재 공사 공정률 75%.
공사 구간내 보도 가장자리의 전광판을 포함한 이정표와 신호등주 등 돌출된 기초를 매립함으로써 가로환경이 개선됐다.
또 보도 포장재 고급화와 각종 가공선로 지중화, 도로구조 개선 사설안내간판을 서울시 디자인 안으로 전량 교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가로수 교체, 가로수분 아래 잔디 심기와 보행자 우선의 여행길로 조성했다.
$pos="C";$title="";$txt="청계천 방향을 알리는 보로블록 디자인 ";$size="550,385,0";$no="20090810210340168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청계천과 마장축산물시장 안내판석과 도로명칭(고산자로)에 대한 유래를 판석으로 제작 설치함으로써 길 안내는 물론 보행자에게 볼거리를 제공토록했다.
특히 7월 서울시 각 자치구 르네상스 조성 현장 중에 우수 시공사례로 선정됐다.
구는 이밖에 사업 외에도 성동구에서는 왕십리길 서울 디자인거리 조성사업을 비롯한 한양광장 조성사업, 응봉로 걷고싶은 거리 조성공사, 동디자인 문화거리 조성사업등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각종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올 연말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성동구는 예전의 낙후된 이미지 탈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시민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탈바꿈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os="C";$title="";$txt="마장 축산물 시장 안내 표지판 ";$size="550,385,0";$no="200908102103401680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성동 서울거리 르네상스 조성사업은 안전하고 편안하며 디자인이 표출되는 거리, 보행자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보행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여성이 행복한 길(여행길) 조성을 목표로 보행환경을 획기적 개선함으로써 지역 이미지 쇄신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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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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