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1일 12억달러어치의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한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만기도래하는 25억달러에서 13억달러가 줄어든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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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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