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준호";$txt="";$size="510,344,0";$no="20090810142206023168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박 3일 일정의 평양방문을 위해 10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국사무소로 들어서고 있다.
AD
현정은 회장은 방북 전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억류된 유씨와 함께 내려올 계획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