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 앞장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119의 활동상과 생활안전의식을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한 사진 영상물 포스터를 오는 9월1~25일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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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각종 재난현장의 위험성과 인명구조 활동뿐 아니라 화재, 어린이 안전사고 등 생활속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내용, 소방훈련, 봉사미담사례 등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이면 참가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사진, 영상물, 포스터 3개 부문으로 사진과 영상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포스터는 서울시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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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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