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쥬얼리의 박정아와 리쌍의 길이 공식 연인을 선언했다.


평소 음악계 선후배로 지내던 두 사람은 1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KBS '해피선데이'의 한 코너인 '꼬꼬 관광 싱글♥싱글'에 출연한 두 사람은 남다른 감정으로 발전했고, 그동안 비밀리에 '열애'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음악 관계자는 "절친한 지인 빼고는 두 사람이 사귄다는 것을 모른다. 사귄지 1년 좀 못 됐다."며 "박정아는 길의 자상하고 어른들을 공경하는 모습에 반한 것으로 안다. 리쌍도 박정아의 마음 씀씀이가 착하고 예뻐서 교제하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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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하기 때문에 서로 공통 분모도 같았던 두 사람은 최근 서로 녹음실을 방문하고 응원했다.

한편, 쥬얼리는 8월 말 컴백하고, 리쌍은 막바지 녹음 작업이 한창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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