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한국과 일본산 아트지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5년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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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무부는 4일 "2003년 부과하기 시작한 아트지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폐지할 경우 중국 제지업계가 타격을 입을 수 있어 관세 부과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트지는 잡지 등에 사용되는 고품질 인쇄용지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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