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09.40~109.90


미 국채 강세로 110대 안착 시도하는 강세. 외인 매도와 증시 상승세 보이며 부담 강해져. 110선 중심의 정체된 등락 보인 가운데 수급과 지표 가늠. 지표 발표와 대외금리 상승세 가속화되며 외인 매도 점증. 110대 부담 속에 하락 반전.

월말임에도 지표 발표와 대외금리 동향에 따라 포지션 변동 유인 컸던 부분 있어. 외화채 발행 등 베이시스에 민감히 반응하는 부분 있어. 수급 변수의 안정감 속에서도 대외금리 상승을 감안해 레벨에 대한 부담 이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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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공업생산 지표는 자동차 세제 영향력 이어지고 있어. 7월 이후 지표 흐름 둔화될 여지 제기될 수 있지만 증시 호전 영향. 향후 증시 변수는 여전히 중요한 팩터. 다음주 미 경기지표는 채권시장에 부담이 될 가능성 높은 편.

대체로 우호적인 유동성 구조 속에서 대내외 여건에 따른 금리 레벨 부담이 작용할듯. 월말 요인 해소 후 선물 반등 시도될 것으로 보여 109.83 수준이 110대 재차 시도에 관건이 될듯. 주 후반 부담은 감안한다면 109.50 20 지지력 확인 속에 110대 부담 지속되는 흐름 염두한 대응.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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