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빅뱅 TV'가 시청률에서도 '빅뱅'"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6시 Mnet을 통해 방영된 '빅뱅 TV'는 2.1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빅뱅의 일본 현지 숙소의 생활과 쇼케이스 현장, 멤버들 간의 일상들이 고스란히 공개됐다. 무대 의상이 아닌 숙소 그대로의 일상 생활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송 이후 게시판에는 '2NE1 TV'와 '빅뱅 TV'를 동시에 편성해 달라는 시청자 요청이 쇄도했다.

이로써 '2NE1 TV'부터 '빅뱅 TV'까지 매회마다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엠넷 측은 "방송 초기부터 꾸준히 시청률을 갱신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더욱이 기본 2% 이상을 유지하며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전망했다.


한편, 빅뱅의 숙소를 가는 도중에 지누션은 "양현석 대표가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귀여움을 담당했었다"는 깜짝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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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는 "지누션 때 내 모습을 보면 저런 때가 있었나 놀란다"고 말하자, 양현석은 "그럼 내가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때를 보면 어떨 것 같냐. 내가 한 때는 또 귀여움으로 인기를 얻었었다.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엠넷닷컴에서는 단독으로 '빅뱅 TV' 미공개 영상분을 서비스하고 있어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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