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그룹 빅뱅이 8개월만에 국내에서 신곡을 발표한다.


빅뱅은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신곡 '가라가라 고'를 한국어버전으로 새로 선보인다. 빅뱅이 신곡을 내놓는 것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붉은 노을’ 이후 8개월 만이다.

빅뱅 측은 "국내 팬들을 위해 '가라가라 고' 후렴구 부분을 특별히 한국어로 녹음했다"면서 "그래서 '가라가라 고'의 한국 버전은 한 곡 안에 한국어, 영어, 일어가 함께 수록되는 특이한 형태의 곡으로 재탄생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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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모든 것을 잊고 밤새도록 즐기자'는 밝은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으며,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분위기다.

한편 빅뱅은 8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공원의 야외음악당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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