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빅뱅의 공식 캐릭터 뱅스가 오는 22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페어 2009'에서 소개된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미 ‘11번가’ ‘두산동아’ ‘엠베스트’ ‘까페라떼’ ‘코로나이즈’ ‘후지필름’ 등 다양한 업체에서 협찬이 줄을 잇고 있다"면서 "또 의류, 팬시, 애니메이션 제작사, 외식, 교육컨텐츠, 게임 등 다양한 업계의 바이어들의 비즈니스 미팅 제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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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비스쿨세트(B-School set)로 첫 선을 보인 뱅스는 지난 2월 공식 블로그를 오픈하자 마자 최단기간 방문자수 150만을 기록한 이후 총 5백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MD 상품들 역시 약 5개월간 수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뱅스 블로그에 광고 제안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수익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이미 검증 받았다"면서 "뱅스는 빅뱅과는 별개로 하나의 콘텐츠로서 자리매김을 한 상황이라 이번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09’에 정식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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