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는 올인원 PC(All-in-One PC) '윈드탑' 시리즈를 추가 공개하고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다고 28일 밝혔다.
MSI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일 올인원PC는 20형 화면의 'AE2010'과 21.5형 화면의 'AE2200', 그리고 멀티터치가 가능한 'AE2220'과 'AE2400' 등 제품이다.
지난 5월 MSI코리아는 국내에 윈드탑 'AE1900' 제품을 시작으로 올인원PC에 뛰어들었으며 이번 제품 확대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히고 시장점유율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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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2010와 AE2220 제품은 오는 8월 중순 출시될 예정으로 각각 AMD 'Athlon 2650e 1.6GHz'와 인텔 'Pentium Dual Core E5400 2.7GHz'을 CPU로 탑재하고 있다.
두 모델 모두 터치 스크린 기능을 채택했으며 무선랜과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선 없이 자유로운 컴퓨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기본 운영체제(OS)로 장착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 시 증정되는 쿠폰을 통해 윈도우 7 정식출시 이후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하반기에 차례로 선보일 AE2220과 AE2400은 엔비디아(NVIDIA)의 그래픽 칩셋이 포함된 아이온(ION) 플랫폼 기반의 제품이다. 고속연산과 그래픽 처리에 높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16대9 화면비율을 지원하는 넓은 화면을 통해 고화질의 HD영상이나 3D게임까지 완벽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두 손가락을 이용해 확대/축소/회전 등의 멀티터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MSI코리아 공번서 대표는 "최근 냉장고, 에어컨 등의 생활가전에 이어 우리 생활에 빠질 수 없는 필수 기기로 자리잡은 컴퓨터에도 가정 내 인테리어를 고려해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추세가 확대되고 있다"며 "MSI는 강력한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선 없는 자유로움과 깔끔한 배치가 가능한 윈드탑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손가락 하나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과 자유로움, 디자인과 성능의 만족을 함께 제공해 국내 일체형 PC 시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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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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