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중, 청주산업단지 내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

충북도내 처음 지어지는 아파트형공장이 29일 기공식을 갖는다.


㈜세중은 이날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일대 청주산업단지 내 옛 달성섬유 터에 충북도내 첫 아파트형공장인 ‘세중테크노밸리’ 기공식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세중은 6992㎡의 터에 건축면적 2535.08㎡, 연면적 3만 9896.59㎡(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의 아파트형공장을 2011년 1월까지 지을 예정이다.


이곳엔 첨단업종을 중심으로 100여 업체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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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엔 283대(법정대비 220%)의 주차면과 20인승 4대 및 화물용 2대(3t)의 승강기가 갖춰진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280만 원 수준.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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