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서인 피치가 휴대전화 업체 노키아의 장기 외화표시채권 발행자 등급(IDR)과 선순위 무담보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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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노키아의 장기 IDR과 선순위 무담보 등급을 'A+'에서 'A'로 하향했다. 더불어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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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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