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는 지난 21일 자체 개발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이 미국 식품의약안정청(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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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웍스 관계자는 "이번에 승인을 받은 장비는 획득한 영상을 디지털 상태로 저장해 단말기로 전송할 수 있게한 것이 특징" 이라며 "검색기능도 있어 모든 기능을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엑스레이 디텍터에 이어 PACS까지 FDA의 승인을 받음으로써 해외 시장에서 '토털 의료영상 시스템' 영업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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