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size="250,349,0";$no="20090720130103959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생산성본부는 22일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백기복 국민대 교수를 초청, 'CEO가 알아야할 효과적인 한국형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중소기업 CEO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한다.
백 교수는 리더십의 8가지 행동유형으로 자기긍정, 성취열정, 솔선수범, 하향온정, 상향적응, 수평조화, 환경변화, 미래비전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그는 한국의 리더들은 하급자로부터 솔선수범, 하향온정, 수평조화, 미래비전에 대해 기대와 요구를 받지만, 실제로는 성취열정, 상향적응, 환경변화, 자기긍정 등의 행동에 치중하는데서 '한국형 리더십 패러독스'가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점차 리더십에 관심을 가지면서 리더십 교육프로그램이 늘어가고 있지만, 대부분 외국에서 번역한 프로그램을 똑같이 실시해 정작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 강연을 통해 백 교수는 리더십이란 ‘차이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며, 한국인에 맞는 한국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리더들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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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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