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해안에 쓰나미(지진해일)가 덮칠 수 있다고 15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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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미 지질연구소(USGS)의 경보를 인용해 뉴질랜드 남섬 서부 해안도시 인버카길 서쪽 해안에서 진도 7.8의 강진이 발생함에 따라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직까지 인적, 물적 피해를 당했다는 소식은 아직까지 전해지지 않았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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