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가 홍보대사 심은경 박성웅의 폐막식 사회로 7일간의 대장정의 끝을 알린다.


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15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폐막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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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폐막식에는 이두용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6인의 심사위원단과 ‘서울국제청소년영화캠프’ 참가자들, ‘발칙한 시선1,2’의 출품작 감독들과 영화계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한다.


영화제 폐막과 함께 대상, 최우수작품상, 심사위원 특별상, '현실도전상' '예술실험상' 'SIYFF시선상' 'SIYFF관객상' 등 주요 부문 수상작들도 발표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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