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미국 TV시리즈 '섹스 앤 시티'의 사만다 역으로 유명한 배우 킴 캐트럴(52)이 20세 연하의 남자친구 앨런 와이즈와 결별했다고 미국 연예전문사이트 E!온라인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캐트럴의 대변인의 입을 빌린 E!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5년간 사귀어왔던 레스토랑 요리사 앨런 와이즈와 얼마 전 결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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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트럴은 2005년 영화 촬영차 캐나타 토론토에 머무르던 중 앨런 와이즈를 만나 열애에 빠졌다.


한편 킴 캐트럴이 출연할 예정인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는 올 가을 촬영을 시작해 내년 5월 개봉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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